갤러리마다 찾아다니면서
부모님 돌아가셨다, 병이 있다, 먹고 살기 힘들다
며칠을 굶었다, 잠 잘 곳이 없다 등등등
벼라별 사연을 늘어 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핏보면 불쌍해 보이지만
며칠 자세히 보세요. 사연이 날마다 바뀝니다.
계 좌번호도 날마다 바뀝니다.
그사람은 그짓거리가 직업입니다.
불쌍한 척 호소해서 500원만, 800원만, 1,000원만 달라면서
대 포통장으로 입금되게끔 호소하는데
그딴식으로 핑계대서 월 300이상 벌고
많이 벌때는 월 5천도 벌었다고합니다.
뉴스에서도 나왔었어요
명백한 사기입니다.
그런 나쁜 사람들 때문에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 욕먹는거에요
진짜 힘들고 배고픈 사람들은 인터넷에 글 안씁니다.
대x갤러리 가보세요 얼마나 그지들 많은지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 포통장에 입금하면
경찰조사 시작했을 때 입금한 사람들까지 통장 거 래중지됩니다.
땀흘려 일할 생각은 안하고 남 등쳐 먹을 궁리만 하는
반드시 사라져야할 명백한 사기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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