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능을 포기하고 나이가 차서
대학다니기도 좀 힘들고
1년간 대학생활 해본 걸로 만족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합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게 제 인생의 목표가 여행입니다
한의사란 직업을 갈망했던 이유도
풍족한 여행을 위해서였습니다
여행을 위한 비용은 걱정 안 합니다
결혼도 아이도 생각 없기에,
그리고 부모님께서 의사셔서 풍족하신 편이며
살림을 도맡아 하는 조건으로 부모님댁에서 지낼 것 같기에
집과 음식, 기타 생활비들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휴가가 걱정됩니다.
공무원을 하면서 4박 5일 이렇게
여행을 갈 수 있을 만큼의 휴가가 나올 수 있을까요?
대학다니기도 좀 힘들고
1년간 대학생활 해본 걸로 만족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합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게 제 인생의 목표가 여행입니다
한의사란 직업을 갈망했던 이유도
풍족한 여행을 위해서였습니다
여행을 위한 비용은 걱정 안 합니다
결혼도 아이도 생각 없기에,
그리고 부모님께서 의사셔서 풍족하신 편이며
살림을 도맡아 하는 조건으로 부모님댁에서 지낼 것 같기에
집과 음식, 기타 생활비들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휴가가 걱정됩니다.
공무원을 하면서 4박 5일 이렇게
여행을 갈 수 있을 만큼의 휴가가 나올 수 있을까요?
한의사 여행 쉽게 못가요... 차라리 공무원이 휴가내기가 더 쉽습니다. 개원하면 님이 휴가가는만큼 수익도 마이너스 나는거라 쉽지 않고요. 마찬가지로 부원장해도 같은 이유로 원장 입장에선 장기휴가 못줍니다. 제가 한의대생이라 건너건너 구인공고 몇개 봤는데, 연차 3일인 곳이 허다합니다. 저 아는 원장님도 올해 설 대체휴무 안쉬시구요. 대체 어떤 이유로 여행을 위해 한의사를 생각하신건지 넘 궁금하네요. 공무원 준비하십쇼;
+아는 졸업 선배도 작년 1년차셨는데 크리스마스날 일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