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확인해보니까
디시일베 산란지 국민의힘 집단거주지 경상북도 출신이다
나는 권력기관에서 운전수하다 퇴직하고 현재 서울에서 부동산하고 있다
과거 종로에있는 박문각에서 운영한 공평학원에서 칠판닦기도 했다
나이는 76세로 고향은 충청도이다
나는
퇴직후 35년간 투표 참관인으로 선거때마다 참여했다
현재 부정투표는 구조적으로 할수없게 되어있다
간혹
동직원 실수로 2중투표 동명이인 투표용지 인쇄불량등 있으나 발견즉시 무효처리했다
투표함은 CCTV와 경찰이 지킨다
투표함 개봉과 봉합은 반드시 여야참관인 도장찍고 동직원이 함께한다
사전투표 관외투표는 여야참관인 동직원외에도 우체국 직원이 참여한다
개표는
전자개표와 수개표가 2중으로 하고 있다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개표장에 자기참관인들과 눈깔 뚜려지게 계산기로 집게하고 있다, 방송에 나온 집게보다 먼저한다
만약 불법선거 하려면 투표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동조해야 가능하다
강사주제면... 국사질문에 댑답하는 알바자르지말고.. 지 강의들었던 공무원 쇄뇌시키지말라. 절대 강의책사주지 말아야함
최근에 극우인사랑 붙어다니더니 세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