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병적.
보통 다른 공채는 학점이 3점이상
또는 어학점수가 850점 또는 그이상의
지원자격을 제한함.
이에따라 그외의 자격제한도 감안하면
24대1이 아니라 5대1미만으로 줄어듬.
그외에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요하는
전문시험이나 대학원코스 등에 비춰보면
법으로만 봐도 법학의 10분의 1정도의 범위의
대딩수준이 아니라 중딩이나 고딩으로 수준을
낮춘 시험을 보므로 여기서 또 거의 2대1수준이나
그 이하로 경쟁율이 또 낮아짐.
공부문 그 중에서도 한정된 일부분을 지망하는
사람 자체가 한정되므로 1대1수준을 하회하는게
맞다고 봐야하는대
그냥 아무나 다 지원서를 받아넣고선
24대1이라고 자료를 만들어서
새와 악어새의 관계에 있는 언론들에게 뿌려서
신문에 나게 해달라는 의도가
거지의 의도를 보는 것처럼 다보이는 것임.
차라리 육군 하사 경쟁율이 체력요건도 있으므로
높다고 봐야함
밥벌이를 원래 저렇게 해야만 사는 사람들이라고 봄.
크게 틀린 말은 아님
비선호나 특수직렬 빼고 직렬불문 90점은 되어야 합격 가능인데 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