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가르치는 거라곤 이해 1도 필요없는 한국사 과목

거기다 이해 위주 교육 방식도 아니고, 이해는 안 시켜주고 닥치고 암기하라는 방식(OT들어보고 느낌. 그리고 여기서도 그런 의견이 있음)

허수들 덕분에 연봉 60억인 듯 한데, 이 사람이 월 500 정도 버는 강사였으면 이렇게까지 스타 강사였을까 싶음.

일단 지적 수준은 안 높은 건 확실하고, 이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이유를 찾으려면 오직 높은 연봉이라는 점 때문인 듯 한데

이 사람이 쓴소리를 한다든지, 탄핵 반대 집회를 한다든지, 나대는 거 볼 때마다 불편함.

무슨 서울대학교 교수쯤은 되고 나대면 이해나 하지. 일개 고딩 한국사 가르치는 사람이 왤케 나대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