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 가르치는 거라곤 이해 1도 필요없는 한국사 과목
거기다 이해 위주 교육 방식도 아니고, 이해는 안 시켜주고 닥치고 암기하라는 방식(OT들어보고 느낌. 그리고 여기서도 그런 의견이 있음)
허수들 덕분에 연봉 60억인 듯 한데, 이 사람이 월 500 정도 버는 강사였으면 이렇게까지 스타 강사였을까 싶음.
일단 지적 수준은 안 높은 건 확실하고, 이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이유를 찾으려면 오직 높은 연봉이라는 점 때문인 듯 한데
이 사람이 쓴소리를 한다든지, 탄핵 반대 집회를 한다든지, 나대는 거 볼 때마다 불편함.
무슨 서울대학교 교수쯤은 되고 나대면 이해나 하지. 일개 고딩 한국사 가르치는 사람이 왤케 나대는 건지.
보수 소리 내면 나대는거고 좌파 연예인이 발언하면 소신발언임?? 그리고 누가 가르쳐도 한국사는 암기가 8할임. 국어영어는 근데 이해위주 과목임? 니 논리가 틀린 듯.
연예인들도 그렇고, 걍 못 배운 놈들이 나대면 다 꼴보기 싫음.
의사가 오진을 했거나, 판사가 이상하게 판결을 했거나, 상품 판매자가 고객한테 팔아먹으려고 사기치는 거면, 당연히 따져야 하는 거고, 그런 자기 권리 주장해야하는 상황도 아닌데, 자기가 모르는 분야(정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 게 싫은 거뿐임. 쓴소리는 정답이 없는 분야인데 정답이 있는 것마냥 말하는 게 싫은 거고.
틀튜브 선동당해서 미친소리하는게 보수소리노 ㅋㅋㅋ
너나 나대지 마
돈많으니까 돈없는 니는 꿈도못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