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고시원에서 쫒겨나서 거주지 불명이 되었음. 그러면 그 사람은
1. 자동으로 부모님 세대로 전입신고가 됨(세대원)
2. 이전에 등본 등록된 동사무소 에서 거주지 불명자로 일단 받아줌
이 둘중에 뭐가 일어나는지 궁금한데,
만약에 2번이라면 동사무에서 이 거주지 불명자를 받아주는걸 꺼리는 추세인지 궁금함. 그래서 잘 안받아주던가
아니면, 1번처럼 걍 자동으로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인지.
집 새로 가기전에 며칠 이렇게 될거 같아서 물어봄...
ㅎㅇ 동삼소 민원대 현직임 답은 2. “일단 받아줌” 이 아니라 신고가 들어오면 거주불명자가 되는 것임 실제로 고시원에서 쫓겨나더라도니가 다른 데로 주소를 옮기지 않는 한 너는 등본상 계속 거기 사는 거주자임 다음 세입자나 고시원 주인이 이ㅅㄲ 거주불명해주세욧!! 신고를 넣으면 그때 가서 공뭔이 신고절차를 밟는건데 이게 공고 때리고 해서 한달넘게 걸려ㅇㅇ
덧붙여 동삼소 직원은 거주불명신고가 들어오면 개 빡치고 승질 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