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가 한강을 따라 국회로 진입하면
방공포부대에서는 격추를 해야 함
때문에 장관이 해결해야 했음
방공포 부대장이 술을 마신것도 있지만
원래하려고 했던건
한강쪽 담당 책임자에게 전화하고
실무자들에겐 "내가 너네 상관에게 다 전화했다"하고
국방부 장관 지시로 밀고 가려고 했는데
책임자(원래 알던 사이???)가 연락이 안되는 바람에
(방공포 부대장이 술 마시고 있다가 전화 7통 기록 남은거 확인)
당직자에게 직접 지시하려면
(국방부 장관은 직접 명령권이 없으니)
이때부터 공식적인 절차를 밟으려다보니
(진눈깨비가 날리니깐 비행이 더더욱 어려웠겠고)
헬기 뜨는게 지연 되었을 수도 있겠음
급하게 진행하려다보니, 준비가 안되었고
그게 되레 하늘이 도운 격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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