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뱅이에서 공부하는 아줌마인데 언제나 인상 벅벅쓰고다니고 엘베도 신경질부리면서 타고 사람타면 인상벅벅스고 혼잣말 졸라하는년임ㅋㅋ시발근데 내가 자리앉아있는데 그시발년이 내옆자리앉음ㅋㅋ근데 이미친년이 나 뚫어지게보더라 미친년ㅋㅋ내가자리 비웠을때 내가 뭐공부하는지 훔쳐봄매일 추리논증 이딴거 책들고 민법 한자로된책 들고다님.미친년 공부하다가 뇌가 나가버렸나 에휴..그나이먹도로 사랑이나 제대로 해봤을까..
도서관에 40~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아줌마들이 꼭 그렇더라
내가 다니는 도서관에는 어디 고시원에 살법한 몰골로 매일 컴퓨터 자리에 앉아서 유투브만 쳐보고 있는 아저씨 있음
동변상련 아님? 서로 사랑을 시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