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돕는거 좋아해서 복지관에서 일하는데 사무일만 하는 느낌이라


그만두고 알바하면서 봉사활동 가는걸로 만족하는데 


알바만 하니까 가족들이 걱정이 많으셔서 공직쪽 공부할 생각임


부업으로 소설 쓰는데 재미도 있고 조금씩 입질이 와서 병행하고 싶음


업무하면서 부업으로 소설도 쓰고 주말에 봉사갈 시간이 있는 직렬이 있을까?


승진 생각없고 인구수 30만따리 지방에 살고있음


공부는 인서울 갈 정도는 했고 알바하면서 2년 정도 준비할까 생각함


수능 때는 국어 영어 수학은 무난하게 하는데 탐구쪽 점수가 좀 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