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5천명 뽑는 공시에 수만명이 붙어있는게 말이나 되는가 싶음




9급이 4천명


그 외가 약 1천명




한 해에 스카이 졸업생만 수천명씩 쏟아지는 판국에



9급은 고졸도 붙니 뭐니 하는데



그 고졸엔 특목고 자사고 상위공립고 다 포함이고, 대학 중퇴자까지 합계해서 포함해보면




결국 뭐냐..



그 9급은 수능 3등급 하던 애들이 붙을까 말까한 시험이고


7급은 2등급


5급은 1등급 내외로 놀던 애들이 붙는 시험인거 아니냐..





9급은 고졸도 붙는다 어쩌구 하는데


그 붙은 고졸도 학창시절에 3등급은 맞지 않았을까? 인생 망한 줄 알고 대학 안갔겠지만..



4~7등급 맞은 앰생들이 9급 시험 간다고 붙을 순 있을까?



그들의 인생에서 시험지에 90점 이상이 찍혔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존재했을까?



60점~80점 맞던 앰생들은 그냥 원래부터 기술배워야했던게 아니었을까..




방금 든 생각이다.






아니 솔직히 말해선



3등급도 앰생이 맞고



2등급 중에서도 높은 2여야 공시 비빌 수 있던게 아니었을까..


낮은 2는 그냥 상대평가 덕 봐서 80점대 맞고도 나오는 등급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