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은 교행이고 국가직 어차피 32명밖에 안뽑아서 그냥 맛만보자는 느낌으로 응시했는데 당연히 불합 점수인데 국어 영어 행정법을 잘쳐버려서 한국사랑 교육학개론만 잘했어도 붙었을 것 같은(?) 그런 헛된 희망이 보여서 이렇거 국영한 쉽게 나왔을때 붙여놨어야하는데 교육학개론 평소에 90~100 나왔는데 긴장을 한건지 뭔지 나락가버려서 멘탈이 더 흔들리네요 분명 붙을 생각없이 응시했는데 막상 할만하다 생각하니 더 아쉽게 느껴지고 그러네요 지방직까지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그리구 공부방법도 궁금합니다 2개월정도인데 기본이론을 한번 더 돌리기에는 뭔가 아닌 것 같고 결국 기출문제집 회독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