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남북전쟁후에 권력자들은 고민에 빠졌다
해방 이후 권력욕으로 시작된 정쟁은 전쟁이 되어 서로가 수백만의 희생자를 낳앗기 때문이다
이 희생자 수는 일제강점기에 희생된 숫자보다도 압도적이라 자기들이 부르짖던 해방의 자유가 본인들이 지배당한 역사보다 더 큰 희생을 내분으로 일으켯기에
현실부정이 생겨서 역사 날조를 해야만 했다 자기들의 일제강점기 시절을 더욱 비참하고 피해망상 스럽게 적어서 본인들이 일으킨 수백만 조선인 학살 사건을 정당화 해야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배우는 일제강점기의 역사의 실체이다
당시 일제강점기 는 발전의시기 라 하여 조선말 보다 살기 좋은 시대가 팩트이다 경제수탈 과 착취를 언급할수 있으나 그들에게 조선말의 삶과 일제강점기 삶중
어느게 서민들에게 좋은 삶이엇냐 말하면 말 돌리면서 착취 수탈만 앵무새처럼 말한다 이유는 일제강점기가 더욱 살기 좋은 시절이엇기 때문이다
이당시에 노비제가 완전히 사라져 조선말에 노비제 철폐 는 됏으나 일제강점기에 카스트제도 처럼 인도가 현대시대에 넘어와서서 무형의 신분제로 굳혀질수 있는 엄청난 차별을
일본이 싹을 뽑아서 양반 천민 할거없이 겸상 시킬수잇고 노력만하면 성공하고 잘사는시대를 만들었다 때문에 일제강점기의 독립 운동이나 투사 들 일대기를 보면
자금 조달을 일본인 신분으로 해서 돈벌고 자금 보내거나 일본인 신분으로 돈벌고 사업 성공하고 쌀많이 팔아서 부자되서 국보를 사들엿니 독립자금을 보냇니 하는 것도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지원과 발전체제 안에서 가능햇던 거지 일본이 진정으로 수탈할려고 햇으면 아이티 난민 수준으로 살아서 독립이고 뭐고 할 여력도 없어야 정상이엇다
진실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란 것들도 사실상 일제치하에서 돈벌고 재산 축적이 가능한 시대 였기에 잘먹고 잘살고 총알도 사고 무기도 살수 잇엇던 거지
진짜 나라 개박살내고 역사책에 가르친대로 수탈이나 당햇으면 지금 베네수엘라 사건처럼 총알 살돈이 없어서 살인율도 줄어들엇다는 소식처럼 일제강점기가 가난해야 맞다
무슨 봉오동 전투니 하면서 국뽕 일으키는데 그것조차 먹고살만하니 세금낼 여력이잇고 그걸로 무기 사고 한거고 조선인이 조선인을 착취해서 번 돈이라
수탈당한 조선인들이 오히려 일본정부에 요청해서 토벌대 꾸려서 저 조선인 독립운동가 라는 마적떼 토벌해달라고 요청해서 군대 파견한게 봉오동 전투 김좌진 전투의 실체등이다
또한 독립운동으로 나온 사람들도 줴다 현장 즉결 사살이 아니라 법치대로 체포를 우선으로하여 재판을받게하는 인권을 보장햇음은 안중근 유관순 사건등으로 알수있다
일본인이 그시절 나서서 학살햇다고 주장하는것도 까고보면 독립운동 그러니까 지금시대의 테러공모행위를 하거나 소굴로 의심되서 소탕작전 나선걸 피해망상으로 가르치는것이다
일본은 상식적으로 돌아가던 사회엿고 군부말기에 폭주한거지만 해방날까지 본인들이 일본인이라고 생각한 사람들만 대다수엿다 워낙 살기좋아 생각머리가 없어서
남들이 선동하면 축제인줄알고 만세 삼창 한걸 독립의 의지라고 포장해서 후손에게 날조 역사 가르친것이다 지금만해도 선동하면 어르신들이 잘 휘둘리지않는가
조상부터 이어져 내려온 선동당하는 피가 이어진것이다 그당시에도 조선여자는 문란하다고 신문까지 나왓고 그 조상의 피를 이어 한녀도 문란함이 세계랭킹임이 증명한다
핏줄은 못속이고 국민성은 조상따라가니 일본이 지배햇던 시절이야말로 정말로 살기 좋앗던 시절인데 권력에 눈이먼 독립운동가들이 일으킨 내전으로 수백만이 죽은 현실을
부정해야만 나라가 성립되서 날조 역사를 일제강점기를 악의 축으로 묘사하고 무지렁이들을 세뇌 시켜온것이 일제강점기의 진실한 역사이다
리얼 한국사 공부해보니까 어질어질하노 파면팔수록 선동과날조로 성립된나라란게 느껴진다
지금도 대외이미지 신경써서 무슨 자료 발표 만보면 뭔 뽀샵처리 엄청한 장면만 보여주고 웃는 모습만 보여주는데 조상부터 사진으로 사기치던나라 라서 해방장면도 사진 날조로
사기친거엿네
형냐 나 어지러워
조사 햇더니 저말이 맞아 형냐들 나 어지러워
국가가 나를 세뇌 했어 형냐들
너모너모 충격적이양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란 어떤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