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욕먹는 이유-
자기업무모름,근무태만(세금 혈세 빼먹기),민원인한테 알려야 할 의무나 헤택,정보,정책들을 안 알림,철밥통,대화해보면 단순하고 고지식
나라의 1년 예산(혈세)로 월급받으면서 세금 내주는 그 일반인들한테 불친절하거나 뒷담화 욕함.
업무가 보통 앉아서 근무하는 노동강도가 낮거나 기관(나라)에서 제공해주는 소형차타고 출장업무등 강도가 높진 않음
자기 자리 하나씩있어서 근무시간에 쇼핑몰사이트 접속,일부는 폰,컴퓨터게임실행, 낮잠등 근무태만이랑 출장 핑계로 외부 놀러다니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에서~1시지만 교대로 오전 11시 30~오후 1시 또는 일부 심한곳은 오후 3~5시정도로
세금만 빨아먹음. 가짜로 수당 챙겨먹고 일반인들에게 가야 할 기타 물품,돈,음식등을
횡령하는등 자기가 먹는 일명 빼돌리기의 일부 공무원들의 행태등, 취약계층이나 기타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어떠한 편견이 있다등. 알려진 공통된 의견이 잇네요
-공무원들의 고충-
공무원계에도 나이든 사람이 젊은 직원들한테 업무 떠넘김(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사회복지쪽이 힘들고 월급이 적은데다 일이 많음
(주민센터,시,구청은 할만할지도)
같은 공무원인데 여성과 남성중 남성은 힘쓰는 일도 도맡아하거나 여성공무원들이 일감(무거운거
들기등 당연시하며 몰아주기(여성공무원은 남성공무원에게 젋은 공무원은 나이든 공무원
같은 여성은 싫어하는 다른 여성공무원등에게 서로가 적인 사회(사이가 별로일 경우)
경쟁률이 예전보단 낮아지고 현직 공무원들의 이탈률이 많아졌다지만
경쟁이 치열함(그만큼 우리나라에 공무원 수가 많음),9급 공무원부터 시작할시 초급이 낮음(공무원 오래 재직할시에도
월급은 많지 않을 듯 대신 이것저것 혜택은 많음)
부부가 공무원일시 먹고살만하다는 듯. 대신에 일이 많고 야근이 일상, 칼퇴를 못하는 등 업무 스트레스가 많다고 함.
공무원들끼리 친한 사람끼리 어울리고 같은 공무원 뒷담화(이건 공무원이 일반 민원인들도 뒷담화) 여기서 직장스트레스도 상당하다고 한다.
mz 특히 젊은 공무원들이 1년 이내 길면 3년이내 관두는 게 많고 아예 공무원 다른 직렬로 가거나 두번다시 공무원 쳐다도 안보고 다른직업 가진다고 함.
사실상 몸 건강하고 일을 나라 기관으로 출퇴근하면서 세금으로 월급 받아 먹고 사느냐 일을 아무데서도 못하고 나라에서 생계비로 세금 받아먹고 사는
취약계층과 동급으로 나라 예산에서 월급 받아 먹고사는거라 현타가 때때로 올 수 있음.
-공무원 장점-
보통 오전 9시까지 출근 오후 6시에 퇴근(칼퇴근이 가능한 경우) 오전 9시까지 출근이지만 오전 8시 30~40분까진 보통 대다수 출근하는 듯
대신 요즘 20대 사람들중엔 오전 9시에 딱 맞춰 출근한다고 함.
주 5일 근무시 토,일(2일 휴무), 빨간날 전부 휴일(아닌곳도 있는걸로 암) 워라밸,자기시간 가능, 상관이나 기관장 동의하에 겸업가능
혜택이 많음 월급이 적은대신 보너스나,성과금,가족(자녀나) 배우자등에 대한거 본인에 대한 이것저것 혜택
보통 잘못을 해도 잘릴 걱정은 없음 예를들면 자기가 같은 공무원들한테 찍혓다거나 민원인들한테 찍혀서 민원이 솟구친다해도
돌고도는 타 기관으로 이직으로 잘릴 걱정은 없다고 함. 밥 벌어먹고사는 걱정이 없음( 세금으로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 굶어죽을 일 없다고 함)
퇴근후나 휴일 기타 자격증공부 자기계발등 취미생활 가능. 기복없이 안정적인 직업
-공무원 단점-
워라벨이 없을수도 잇다. 칼퇴근이 불가능할수도 있다 야근을 해야할 수도 있다. 사회복지쪽은 기관을 막론하고 일반적으로
일반인들,공무원들에게도 기피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교정직(교도관)도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받는 직렬에 포함되나
요즘 mz교도관들의 경우 일부는 업무나 체력등 강력범죄자등도 관리하는 업무지만 현직에선 할만하다고 알려져 있다.
월급이 초반에 박봉이다. 몇년 뒤 10년뒤 올라도 적은 경우도 있다. 업무가 많다.
주민센터 동대장 월급보다 적다. 엑셀작업,전화응대,상위 기관 보고,상사에게 보고,출장업무,민원인응대,문서작업일상화등으로 자잘한
업무가 많다. 근무시간이 바쁜편 , 민원인 잘못 만나면 난동당하거나 봉변당하고 욕은 기본적으로 듣는다.
먹고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일을 하는만큼 좋은 공무원이 돼 주셨으면 합니다.
공무원은 육체도 멘탈도 강하고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청송교도소에서 교정직으로 동료분들이랑
20년이상 근무하셨는 데요. 그 어려운 곳에서도 강력범들 상대로
어떻게 버티셨는 지 남들이 아무리 교도관 기피직업이다, 대우 못받는다.소개팅도 꺼린다 비하해도 자식인 저는 자랑스럽답니다.
외삼촌은 소방공무원 사촌형은 노동부공무원입니다 저는 가업을 잇기 싫어 공무원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예비 공무원들 또한 힘내시고 합격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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