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직들어오기전에 공기업에서 일했었는데 어딜가나 똥팔육 특유의 쎄한 인간이 꼭있음


이게 말로 표현하기는 좀 표현하기 어려운데 그 특유의 꽁하고 그냥 지말이 정답이고


나르시스트느낌 나는..


여자직원들에게는 또 스윗하고 안건드림 


여직원들을 잠재적 섹스파트너라고 생각한다더니 꼭 그런느낌임


성질 지랄같고 운동해서 몸 막 울그락불그락한 젊은 남직원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좀 만만하게 보인다 싶으면 자기잣대 들이밀면서 에이 니가 다해 이지럴 ㅋㅋ


틀린거 있어서 제가 수정한다니까 업무 혼동주지말고 주절주절 헛소리에


지실수 뻔히 아니까 이제는 꽁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서 ㅅㅂㅅㅂ거리면서 그러고있음ㅋㅋ


나는 뼛속부터 이놈들 습성잘알아서 고개숙이는 순간 먹잇감되는거 알아서


그러거나말거나 개무시중 


어느날은 점심시간에 따로 먹겠다고하니 뭐 먼저말을안했네 


나를보기를 우습게보이나면서 욕하길래


왜 욕을하시냐고요 소리 꽥 지르니까 다음부터는 나 투명인간취급하더라 ㅋㅋ


근데 기분 개같은건 어쩔수없네 ㅋㅋㅋ. 


타인실수에는 욕은 바가지로하고 지실수는 그냥 그럴수도있지 그냥 묻으려고하고


조금 성질 더러운 인간들한테는 그냥 개스라이팅하려다가 안되는거 알고


안건드리는데 그 특유의 사람간보는 지가 그런말했고 그런상황 알지못했는데


알고있다는듯 그런말안했다는듯. 너무 거짓말을 얼굴도안변하고 하니까 소름돋더라



그 똥팔육세대 60년대 중후부터 70년대 초중? 이쯤까지 그 특유의 말투


화법 표정 사람간본는거 이시대 구간에 좀되는거같다


들어가고나서 참고해..


시보때고 나발이고 그런인간있으면 져주지말고 녹음기틀고다니고


욕하거나 선넘으려고하면 왜욕하냐고 소리 빽질러라


물론 내가 책임은 안지니까 요령껏 눈치봐가면서 응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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