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계획했던대로 되진 않았는데 그래도 얼추 된거 같아서 모의고사로 넘어갈까 해요.
한 2주동안 매일국어 오전에 2개 심슨이랑 통키 하프 하루치씩 회계학 모의고사(전공) 풀고 점심먹고 오후에 똑같이 풀었어요. 하루에 40문제씩 푼거죠
그리고 남는 시간 2시간 동안은 국사 기출문제 풀고 저녁먹고 밤에는 전공 기출문제 회독 돌렸어요.
매일국어는 4, 3 순으로 풀고 이제 3일치인가 남았고 1, 2는 영역별이라고 하길래 안 풀고 넘어갈려고요.
하프는 [하프] 2025 이동기 영어 하프(하루 프로젝트)_프로젝트2.Completion 실전편 vol.2 (3~4월), [하프][신경향 반영] 2025 심우철 하프 모의고사 시즌 4_심우철
이렇게 풀었어요.
매일국어는 하루치 풀때 평균적으로 1~3개 틀리고 하프도 1~3개 정도 틀리는거 같아요.
지금까지 제 상황이었고요. 이제 모의고사로 넘어갈까 합니다.
국어는 신공모1 이 가장 국가직이랑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그래서 이걸로 갈까 고민중이고요. 해커스거 95나왔고 박문각은 터졌어요
영어는 하프 계속 풀어도 될거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모의고사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해커스 80 박문각 75 나왔어요.
국사는 1000제 풀면서 느낀게 문화사쪽은 부족하다 입니다. 그래서 1/4 강의 듣고 있고요 이거 듣고 노트에 문화사 부분 정리하고 기출 또 돌릴까 합니다. 해커스 85 박문각 95 나왔어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1000제가 살짝 과한가? 싶은 생각이 들긴합니다. 1년 남은 국사가 더 쉬워질거다 라는 생각이 절대적이거든요. 그래서 고종훈 360이나 800제 한번 풀어볼까 고민중이에요)
제 상황 한번만 읽어봐주시고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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