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거 있으면 사진 찍어서 물어보면 되잖아.

옛날에 수능 공부할 땐 모르는 것마다 선생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공부 잘하는 애 시간 뺏어서 물어볼 수도 없고, 뒤에 해설집 봐도 영 아리송한 부분이 많았는데 요즘엔 공부에 접근하기가 꽤 쉬워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