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전역 현재산 3천 공시 최대 3년 생각중
부모님이랑 사이안좋음 냉랭함
맘같아서는 타지에서 살고싶은데 주위의견이 너무 부정적
1. 집근처 고시원 공부
광역시라서 고시원 시설좋음 부모님 마주치기 껄끄럽
필요할때마다 집 왔다갔다 하며 편하게 생활가능
타지보다 마음이 해이해질듯
2.타지 고시원 공부
타지에서 딴맘안먹고 공부가능 광역시보다 시설 별로
혼자서 모든거 해결해야함 외로움은 딱히 안탐
아예 타지에서 살면 돈 많이 깨짐
3.본가에서 독서실 다니며 공부
부모님 계속 봐야함 본가에서 살면 해이해질 수 있음
시설은 제일 좋음 밥 편하게 먹음 잠 휴식 편하게함
독서실이랑 잘 안맞음 남들이 아예 없어야 공부잘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