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광역시 지방직인데...

소수직렬 조직문화 너무 싫고, 불편한 사람이랑 평생 같이 마주치면서 근무해야되는 게 넘 스트레스임. 


일은 그럭저럭 할만하고 적성에 맞는데 지방직 소수직렬 특유의 그 답답한 가족적인 분위기 개싫고

다들 친목 다지는 분위기도 싫고, 


인사이동 때마다 누구랑 같이 일하게 될지 전전긍긍하는 것도 너무 싫음

그냥 면직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