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95
영어 90
한국사 95
전공과목은 안봄..
1년만에 전공과목 마스터 할수있을까???진지하게ㅠㅠ
학교다닐때 국어7등급 영어8등급 한국사8등급나온 노베였음..
영어는 중학교영단어도 모를정도였고 아예문제풀수 없는수준이였고
한국사는 진짜 구석기밖에 몰랐음..ㅠㅠ
국어 95
영어 90
한국사 95
전공과목은 안봄..
1년만에 전공과목 마스터 할수있을까???진지하게ㅠㅠ
학교다닐때 국어7등급 영어8등급 한국사8등급나온 노베였음..
영어는 중학교영단어도 모를정도였고 아예문제풀수 없는수준이였고
한국사는 진짜 구석기밖에 몰랐음..ㅠㅠ
국영한 어캐공부햇는지 몇시간햇는지 알려줘
3과목 몇분동안 푼거야?
글쓴사람인데 국어 점검까지 33분썻고 영어 35분 한국사 5-6분 정도 썻어... 아무래도 두과목을 안봐서 시간 여유롭게써서 점수잘나온것도 크긴해
국어는 그냥 문제풀이만 조졌고 영어는 문법 독해 인강돌리고 단어공부+ 하프+모고 한국사도 올인원인강1회독 문제풀이만 조짐!
어느 직렬이든 공통과목은 마스터라는 개념이 있는데 전공과목은 마스터라는 개념이 없지 않을까 합니다. 체감상 분량이 전공과목 1개가 공통과목 2개 이상 느낌이에요. 직렬마다 차이가 있어서 단언은 못하겠습니다. 다만 그 정도 베이스면 점수 유지하면서 6개월만 전공과목에 올인해도 전공과목 합격에 필요한 점수는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공통과목은 최소한의 시간만 해서 점수 유지하고 나머지 시간 전공에 올인하시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해요. 공통과목은 1월~6월 기간에 모의고사 점수로 시간 점수 관리하시는 게 핵심입니다. 베이스가 있으면 국어 한국사는 따로 공부 안하고 모의고사만 풀어도 점수 유지 가능합니다. 어쩌다 한국사 감 떨어지면 하프나 실전 모의고사 따로 한 두번만 더.
합격자들도 전공과목을 마스터 했다는 생각은 안할 겁니다.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얻었다고 생각하겠죠. 그 점수면 어차피 영어랑 전공과목만 공부하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