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한다는전제하에
1. 20년 넘게 살았던 내연고지(20만 중소도시)
(영화나 마트 갈라면 차 타고 나가야되고 웬만한거는 있긴함 대신 집은 부모님 사는곳 살고 근무지는 버스타면되서 차 안사도 됨, 배민 12시면 웬만한 가게 문 다 닫음)
2. 고향이랑 좀 멀긴 하지만 인프라가 가장 좋은 도시 지원한다
(삶의 질이 높아지지만 일 많고 집은 월세 차도 사야됨)
어렸을때는 당연히 내연고지에 살아야지 싶었는데, 또래애들이 다 상경해서 그런지 젊은애들도 더더욱없고
고인 지역사회이다보니 한다리건너면 서로 다알고
알바만해도 인스타교환하면 아는 지인통해 서로 그사람 과거 어땟는지 캐묻고 얘기하는게 이제는 불편하게 다가옴
그러다보니 이지역을 떠나 사람많고 인프라좋은곳을 가야 내 세상이 넓어질것같다는 생각이드는데
돈이라는 현실적인 조건이 있다보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조껀 1번 아니노? 집 버프 크다잉..월급 실수령 260까진 집에서 버로우 타라잉 집에서 나가는 순간 과일 못먹는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