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819ac371bb46093805a48c25ae2d99f4b04dca25d3a63dab45831654a71


 기본 베이스

국어: 20년전 수능국어 1등급

영어: 20년전 수능영어 4등급

한국사, 행정학, 행정법: 노베이스

국어 – 신민숙

목표: 최대한 높은 점수

결과: 100

기본적으로 국어는 자신이 있는 편이어서 기본적인 올인원 수업과 기출333 그리고 모의고사만 수강했습니다. 모의고사에서 90 95점 나오는 편이어서 기출문제 수강후에는 일주일에 2(20문제씩 이틀)정도 모의고사만 풀어보고 해설강의 들었습니다.

영어비비안

목표: 60

결과: 65

영어는 평소에 담을 쌓고 살아서…. 보카부터 시작했습니다. 4000보카 하다가 나는 목표가 60점인데 싶어서 해커스보카 어원편으로 갈아탔습니다. 보카강의 1회독 후에는 해커스보카 어플로 2회독 정도 진행하였습니다. 문법은 강의를 1회독 수강하였지만 단번에 체득되지는 않아서 포기…. 독해는 유형별로 수업은 들었지만 문제를 풀 때는 어려운 유형은 찍고 주제찾기나 글의 순서만 풀었습니다. 생활영어나 공문 타입은 모의고사로 감각유지만 하면 되었고 어휘문제 풀이에는 시간을 두고 확실히 풀고자 하였습니다. 영어에서 많은 문제를 보지도 않고 찍어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였습니다.

한국사 - 이중석

목표: 80

결과: 75

한국사는 선생님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이중석 선생님 강의는 길지만 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의미와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어서 강의 위주였던 저에게 가장 알맞은 강의 타입이었습니다. 올인원과 기출문제 강의 수강 후에는 한국사 겸정시험 기출로 유지만 하다 시험전에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검정시험 이나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가 나오면 그 파트의 올인원 강의를 들어서 기억을 복구하였습니다.

 

행정법 함수민

목표: 70

결과: 75

전공과목은 노베이스에 법과목은 어떻게 공부하여야 할지 감도 오지 않아서…. 그저 해커스 행정법 선생님들 중 가장 위에 있는 분 이름을 무작정 들었습니다. 저음부터 강의로 끝낸다는 생각으로 행정법 강의를 들을 때는 다른 과목보다 더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아요. 올인원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셍님이 이끌어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1회독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출문제 갔더니 하나도 모르겠…. 근데 기출양이 많아서 그런지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되어 나온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런X런 학습앱으로 기출문제 풀면서 틀리는 문제는 기출문제집 그 부분을 다시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모의고사 비중은 거의 두지 않았습니다.(3회 정도 풀어봤습니다.)

행정학 – 김만희

목표: 70

결과: 65

행적학은 노베이스는 물론이고, 기출 풀면서 감이 왔던 행정법과는 다르게 과목에 대한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사실 이직도 어떻게 공부해서 시험 쳤던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올인원, 기출 따라가도 문제를 불어봐도 어떻게 감을 잡야하 하는지 모르겠어서 또또북 하나만 죽어라 팠습니다. 또또북에 없는 것 넘어가자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학습앱으로 기출 회독하면서 기억나지 않는 건 또또북 다시 보고 없으면 패스, 모의고사 풀어보고 모르겠으면 또또북 그부분 강의 듣고, 결국 또또북 3회독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전체 수험기간은 작년 6월부터 4월시험까지 10개월 정도였습니다.

저는 수험계획을 잘 세웠던 것 같습니다. 합격 커트라인이 60점대이니까 나는 영어를 국어로 커버하고 평균 75점만 맞자는 생각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하루에 4시간만 공부할 수 있었고 일주일에 하루는 꼭 쉬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건 고통스러우니 강의로 최대한 커버하고자 하였고 모의고사 전까진 모든 과목을 올인원, 기출강의만 듣고 딱히 그때그때 복습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건 넘어가도 경쟁자보다 점수만 높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부담없이 공부했어요.

장애전형으로 고민하는 분들은 꼭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치지 않게 계획해서 꾸준히만 한다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만으로 합격하게 해주신 해커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