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2024년 6월 21일(9개월) 기본베이스 이과에 공대 베이스라 국어와 영어가 많이 약했습니다.
- 공무원 준비계기 화학공학과를 다녔었고 대기업을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가도 장기간 근무를 못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져서 임금이 낮아도 오래 근무 할 수 있는 공무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하루 루틴(공부&생활습관) 저는 관리형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평일은 8:20에 등교하여서 10:00까지는 의무교시 였고 대체적으로 주말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의지력이 약해질 때마다 주변사람들을 보며 공부의지를 다시 만들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앉아서 공부하기 힘들면 일어서서 공부를 진행하여 건강을 틈틈히 챙기려고 했습니다.
- 과목별 학습별 교재
* 국어 : 신민숙 이과-공대 출신이기도 하고 제 나름에도 국어가 취약점임을 알았기에 문법부터 한자 비문학 골구로 했던거 같습니다. 문법 같은경우는 주기적으로 보지 않으면 휘발성이 강해서 시험 전에 많이 봐준것이 도움이 됬습니다.
* 영어 : 비비안 영어가 되게 난제였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단어가 어려운 편이라 단어를 모르면 독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해커스 (4800단어)를 아침이나 저녁 짜투리시간 마다 틈틈히 봤습니다. 독해를 할 때마다 단어의 취약점을 느꼈고 느낄때마다 다시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비안의 (독해 333), (문법777)로 영어의 감을 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 한국사 : 이중석 한국사는 정말 타 과목에 비해 공부를 안 한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유가 맵핑한국사라서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아요. 이중석 강사님의 (맵핑한국사)로 머리에 묶어두어서 기억도 오래가고 이를 통해 타과목에 시간투자 할 수 있었습니다.
* 행정법 : 신동욱 행정법은 정말 쉬운 공부법을 찾으려고 노력했으나.... 찾으면 찾을수록 힘들어지는 과목이었습니다. 행정법은 신동욱강사님의 교재를 보면서 기초를 만들고 이후 행정법 요약본과 행정법OX통해 단권화와 피로도를 줄여서 더 많이 볼 수있었습니다.
* 행정학 : 서현 제가 제일 재미있던 과목이 행정학입니다. 아무래도 그 이유의 한 목이 서현강사님 때문인거 같은데요. 간결하고 명료한 설명이 공대출신인 저에게 안성 맞춤이었습니다. 행정학을 공부하면서 강점이었던 부분은 요약본을 제가 만듬으로써 써보면서 기억력을 상기시키고 추가로 난해한 문제들은 C·D급으로 분류하여 요약본에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난해한 문제를 보면서도 익숙해졌던거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공시생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선택에 후회가 들고 내가 멍청한건 아닌지 자책을 하기 마련입니다. 한 문제에 예민해지고 우울해지는 게 당연한 입니다 이런 생각을 당연한 흐름이라 생각하시고 가끔식 휴식이나 재정비시간을 가지면서 합격에 도달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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