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년간 진가영 선생님 커리 따르다가 이번에 국가직 영어 90, 지방직 영어 95를 받게 되었습니다ㅎㅎㅎㅠㅠ
진가영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보니 영어는 진짜로 이해하고 구조 파악해서 풀 수 있는 과목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니까 점수가 오르더라고요. 실제로 국가직에서 영어 90점 맞고, 지방직에서는 95점까지 나왔어요.
지금은 지방직 면접 준비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엔 드디어 합격이 현실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 글은 26년도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요. 저처럼 영어 때문에 걱정 많았던 분들이 있다면 꼭 진가영쌤 커리 추천드리고 싶어요.
<진가영쌤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팁과 노하우>
우선 진가영쌤 커리의 장점은 흐름이 정말 체계적이라는 점이에요. 커리만 믿고 따라가면 지금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저는 각 단계에서 딱 그 시기에 맞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어요. 문법이면 문법, 독해면 독해. 괜히 이것저것 욕심 부리다가 정작 아무것도 완성 못하는 일 없게요.
복습은 필수였고요. 선생님이 강조하는 표현이나 출제 포인트는 따로 노트 정리해서 자주 봤어요. 매 강의 때마다 시험에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들을 콕콕 짚어주시기 때문에 그거라도 확실히 챙기자는 마음으로 복습했어요.
특히 독해는 처음엔 시간만 오래 걸리고 정답률은 낮았는데, 쌤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글 구조를 보면서 푸는 습관을 들이니까 확 달라졌어요. 중심 내용 찾고 흐름 파악하는 데 집중하면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커리큘럼 중 특히 도움이 됐던 강의>
먼저 단판승 문법 강의는 영어 문법을 단순히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로 접근하게 해줬어요. 문법은 외워봤자 까먹기 마련인데, 구조와 흐름으로 설명해주시니까 확실히 기억에 남아요. 특히 선생님 특유의 설명 방식, 예를 들어 괄호 치고 구문 분석하는 방식이나 문장 구조를 해체하는 설명이 너무 좋았어요. 처음 듣는 내용도 직관적으로 정리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독해 마스터 강의는 진짜 영어 성적을 바꿔놓은 계기였어요. 독해는 그전까진 그냥 번역하듯 읽기 바빴고 뭘 묻는지도 제대로 못 잡고 풀었는데 이제는 글의 구조나 전개 방식을 먼저 읽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게 됐어요. 지문을 읽기 전에 문제 먼저 분석하고, 핵심 문장을 중심으로 읽는 연습을 했더니 속도도 빨라지고 정확도도 확 올랐어요.
동형 모의고사도 강추예요. 시험 한 달 전쯤 이걸로 마무리했는데, 기출 스타일이 그대로 반영된 문제들이 많아서 실제 시험장에서도 익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정답 근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감이 생기니까 문제를 읽을 때 긴장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왜 진가영 선생님이어야 했는지>
사실 영어는 영역이 여러 가지잖아요. 문법, 독해, 어휘, 생활영어까지. 근데 이걸 전부 다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찾기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진가영 선생님은 그걸 해내시는 분이에요.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모든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가르쳐주셔서 영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확 올라가요.
강의도 진짜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시간 낭비 없이 집중할 수 있어요. 매 시간마다 '왜 이게 중요한지', '어떻게 외워야 하는지', '이게 시험에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까지 다 알려주시니까 혼자 공부할 때도 길을 잃지 않아요.
어휘랑 생활영어도 엄청 도움 됐어요. 특히 어휘 문제 풀 때 반의어, 유의어 같이 연결해서 익히게 해주셔서 암기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그냥 무작정 외우는 게 아니라 문맥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익히니까 기억에도 오래 남고요. 생활영어도 실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표현 위주로 알려주셔서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됐어요.
정리하자면 진가영쌤 커리는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단판승 문법으로 기본기 확실히 다지고, 독해 마스터로 흐름 잡고, 동형으로 실전까지 정리하면 영어는 걱정 안 해도 되는 과목이 될 수 있어요.지금 영어 때문에 고민인 분들, 또는 커리를 어떻게 따라갈지 막막한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처음엔 점수 안 나오고 감으로 찍고 자신감 바닥이었지만 커리만 믿고 성실히 따라갔더니 국가직 90점, 지방직 95점이라는 결과가 왔어요.
진가영 선생님이 저에게는 영어라는 과목을 다시 보게 해준 분이에요. 그래서 26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이 말을 꼭 남기고 싶어요. 박문각 영어1타 진가영쌤 강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영어가 약점이었던 분들도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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