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 2024년 6월까지 공부하면서 항상 6시 40분에 일어나 7시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7시부터 단어를 외우고 하프모고나 미라클 하프를 풀면서 아침에 영어를 먼저 풀었습니다


국어 : 신민숙


- 어법 2~3회독하고 2024년부터 하루에 비문학 3문제 이상 풀기를 꾸준히 했습니다. 2023 지방직이랑 2024 국가직에서 문학에서 한문제씩 틀려서 2024 지방직에서는 문학을 틀리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여 고전문학을 정리하고 최소한 읽을 수 있도록 암기하였습니다. 


영어 : 비비안


- 영어 단어가 가장 자신없는 부분이였는데 아침에 꾸준히 영단어를 외우고 미라클하프모고 영단어를 암기하면서 영어 단어를 다 맞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현장에서 듣지는 못했지만 매번 모의고사를 풀 때 현강생 기준으로 평균이나 점수대 비율을 알려주셔서 자극도 되고 내가 상대적으로 어느 수준까지 왔는지 알 수 있어서 더 포기하지 않고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날 5문제 정도 풀 수 있도록 주시는 자료 또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합격수기를 쓴 것도 선생님의 열정에 감동하여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서 적고 있습니다. 수험기간동안 감사했습니다.


개념 1번 > 독해 300번 2번 > 심화 1번 + 하프모의고사 꾸준히


영문법 강의 2번 + 꾸준히 암기 > 2024년 되면서 모의고사만 풀으면서 문제 풀고 수업 듣고 해당 회차 단어 암기하고 복습하였습니다


한국사 : 이중석


- 한국사를 원래 좋아하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수업이 너무 재밌어서 한국사 공부하는 날이 기다려졌습니다. 강의가 많다고 하지만 한번 상세한 설명을 듣고 나면 기출문제가 풀 때 강의 내용이 저절로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기출문제 푸는게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고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이라고 하는 말을 다른 과목에도 적용하여 더 효과적으로 공무원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강의 1번 > 이중석 책 3번 > 기출 2번 > 600제 2번 > 하프모고 > 봉투모고


전공


- 독학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적이 아쉬웠습니다. 다른 비싼 강의와 전공 퀄리티가 많이 차이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커피랑 초콜릿 많이 먹고 시험봤습니다. 한국사 > 영어 > 국어 > 전공 순서로 풀어서 영어 볼 때 힘들지 않고 한국사로 머리를 푼 뒤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봉투모의고사나 하프모의고사를 풀 때 과목당 풀지 말고 5과목이나 3과목을 한번에 풀면 모의고사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5과목을 한번에 풀어보면서 어떤 순서로 푸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할 것 같은지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