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따리 지역인데다 이번 지방직 합격할거같은 1인임
엄빠는 공무원은 아니시고 각각 개원의, 주부신데
억지로 올려치는게 아니라 두분 다 학창시절 전교회장에 학회장 쓸었을 정도로 핵인싸셨어서 발이 진짜 넓으신듯
지인 or 친척들 중에 연고지 일행 꽤 드문드문 있는거같긴한데..
이정도 가지고 뭐 나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빽이 있겠나.? 그냥 기대 안하는게 맞겠지?..
(현직들만 투표 좀)
인구 10만 따리 지역인데다 이번 지방직 합격할거같은 1인임
엄빠는 공무원은 아니시고 각각 개원의, 주부신데
억지로 올려치는게 아니라 두분 다 학창시절 전교회장에 학회장 쓸었을 정도로 핵인싸셨어서 발이 진짜 넓으신듯
지인 or 친척들 중에 연고지 일행 꽤 드문드문 있는거같긴한데..
이정도 가지고 뭐 나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빽이 있겠나.? 그냥 기대 안하는게 맞겠지?..
(현직들만 투표 좀)
난 아빠 3급이고 엄마 5급인데 편한 거 없음ㅎ
3급인데도? ㄹㅇ?
개원의면 의대 가서 아빠 병원이나 물려받지...
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