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험 지원 동기

가족들이 공무원인점도 크게 작용했고 집 가까운 곳에 대전교도소거 있어 주변 친구들 부모님아 교도관인 경우도 흔치않게 있어서 낯설게 느껴지지가 않았고 마음먹는 순간 바로 교정직 공무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수강 강좌 및 공무원 수험 준비 기간

영어 진가영한국사 노범석교정학 이준형소법 이준현


3. 박문각을 알게 된 계기 기숙반 선택이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고 마음 먹었을 때 막막함에 여기저기 찾아보았고 공무원인 누나에게도 추천받았습니다수십 년간 공무원을 배출해낸 전통 있는 학원이라는 것은 저에게 큰 신뢰감을 주었고 체계적은 관리시스템과 스스로 의지를 다잡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기왕하는거 한 번에 붙어야겠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4. 과목별 공부법

국어 처음 왔을 때는 24년 4월이었고 당시에 내년부터 출제기조가 바뀐다고 이미 확정된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샘플부터 풀어보았습니다거기서 느낀 것은 논리추론외에는 준비할거 없이 문제풀이만 한다면 충분하겠다는 근자감이 있었고 논리추론외에는 학원에서 주는 문제들과 동형모의고사로만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국어란 과목은 그냥 공부를 하면 95100점 나오는데 안 해도 90점은 나오지 않을까가성비가 너무 구린데라는 위험한 생각을 했습니다결론적으로는 90점이 나오긴 했는데 대부분 합격자들은 95점 100점이 많았습니다이런 실수 안하도록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영어 영어는 처음 공부시작할때 취약 과목이었습니다당시에 학원에 오자마자 치룬 월간모의고사에서 40점이 나왔었고 어떻게든 영어는 고득점 해야겠다는 마음이 컸습니다그렇게 진가영 선생님께 수업을 들으면서 열정 진심을 저 또한 같이 느꼈고 일단은 진가영선생님을 100프로 신뢰해야겠다는 마음부터 시작했습니다매일 아침 7시에 와서 1시간동안 단어를 외웠습니다처음엔 생판처음보는 단어들이라 힘들었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진가영 선생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강의기간동안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다 외워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무작정 다 외우려고 했습니다그리고 4개월차 쯤 70점에서 85점정도로 영어점수가 왔다 갔다 했었고 그 점수가 9개월 차까지 이어졌습니다그러다 점수가 안 오르니까 진가영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독해에 취약했던 제 독해풀이습관을 바꿔나가기 시작했습니다그걸 진가영 동형모의고사동안 계속 적용해나가려고 노력했고 마지막 월간모의고사와 국가직 시험에서 95점이란 점수로 마무리 했었습니다.

그냥 영어는 진가영선생님께 100프로 맡긴다 공부법이었습니다.


한국사 공시를 하면서 제 인생 처음으로 한국사를 배워봤습니다그런데 제가 사극은 또 좋아해서 기본지식이 어느 정도 된다는 게 한국사 배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노범석 선생님이 재밌게 가르쳐 주셔서 수업 내내 한 번도 멍때린적 없이 수업을 따러갔고 선암기 후이해방법으로 그냥 외워야지 방법으로 공부하다가 문화사경우엔 그게 좀 힘든 감이 있기 때문에 노범석선생님이 사진이나 그림으로 여러 문화재 같은걸 보여주시면서 배우니 한결 더 가볍게 배웠던거 같습니다그리고 객관식 문제에 대한 접근법도 이 과목에서 터득해서 다른 과목에 적용해나갔습니다.


교정학 교정학 너무 어렵습니다어렵다는게 못알아먹겠다가 아니라 불합리하다고 느껴지는 과목범위입니다보호직은 과목 형사정책 딱 한권 달달외우면 끝나는데 교정학은 형사정책에 교정학을 봐야합니다 문제야 당연히 교정학이 형사정책파트에서 더 쉽게 나오지만 결국에는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문제가 시험장가면 무조건 나옵니다이 부분이 저한테는 너무 어렵다고 다가왔고 판례는 하나도 안 나오고 조문암기식 문제가 대부분이라는 점이 어려웠습니다결국 80점이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그렇지만 선생님 강의만 잘 따라가도 80점은 나온다는 점 그래도 합격은 한다는 점 낯선 배경지식을 요구하지만 그런건 선생님이 가르쳐주신다는점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형사소송법 형사소송법은 인생에서 처음 배우는 법과목이었습니다그래서 처음 배울 때 사용하는 용어들이 너무 어려웠습니다처음에는 영어가 더쉬울정도로 책을 봐도 무슨소리야 싶었습니다하지만 이준현교수님 강의를 실강2번 인강 5번 회독하면서 점점 용어에 익숙해지고 책을 페이지수도 외우다 시피 보고 기출지문들도 보면 책에 어디에 있다고 느낄 정도로 훈련한 결과 100점이라는 점수로 마무리했습니다용어에 익숙해지고 이론서를 회독하면 모든 법과목에선 통할 것 같습니다.


5. 학습관리 및 슬럼프 극복방법

저는 플래너를 작성하면서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일단 앉아서 공부하는건 디폴트니까 오전에 뭐할지 오후에 뭐할지 야간에 뭐할지 주말에 뭐할지만 머리로 생각해두고 간단하게 생활했습니다.

저는 오전엔 수업이 없으면 국어영어한국사 오후에 오전에 못한거있으면 이어서좀 하다가 전공과목야간에 전공과목이런 식으로 했고 일요일엔 보통 월간모의고사를 치루거나 아니면 주간모의고사를 보았고 부족한 과목들로 채웠습니다.


슬럼프 경우엔 공부가 하기 싫다고 느낀적은 없고 안된다고 느낀적은 있습니다그게 11월 12월 이었는데 그때 그냥 앉아서 다른 생각하더라도 책은 봤습니다 시간이 약인거같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스파르타반의 장점

개인적으로 강의 자료로 나오는 문제나 테스트를 반복해서 많이 푸는 방법으로 공부했었는데 강의 자료가 필요하면 바로바로 인쇄할수있다는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담당 과목 선생님들과 점수에 대한 고민을 빠른 시간에 상담 받아 피드백받을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바로바로 교정해서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점


7. 본인이 경험한 합격예측 모의고사 어땟는지

돌이켜보면 일일모고를 매일 받아서 풀 당시에는 그냥 있으니까 푸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감각유지로는 정말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주간모의고사도 계속 풀어서 국영한 몇분안에 풀어야겠다는 연습을 동형모의고사 전까지 연습했습니다.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월간모의고사이고 개인적으로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항상 현장응시를 해서 시험장 환경을 느끼려고 노력했고 시간이 없어서 틀렸건 실수해서 틀렸건 그 틀린 것들을 왜틀렷는가에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점수에도 좀 의미를 두었습니다저는 월간모의고사 점수 올리려고 그 한 달을 열심히 공부한다는 식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그런데 현장응시 한정입니다.


8. 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 후 상담 및 피드백은 유용했는지

항상 월간모의고사를 보고나면 제일 신경 쓰는 과목이 영어였습니다저는 영어에 쏟는 시간이 제일 많았었기 때문에 영어점수에 웃고울고했습니다다른 과목은 그냥 내려가면 "어렵게 냇내보다오르면내가 잘하나보다하고 넘겻는데 영어는 오락가락할 때마다 진가영선생님한테 가서 상담했습니다그리고 제일 막판에 독해문제에 깨달음을 얻게 해주신 말씀이 있었고 그거대로 풀려고 적용연습을 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했었습니다.


9. 예비 수험생에게 스파르타반 추천한다면 어떤 이유로

공시가 결국 마라톤이라 생각합니다끝까지 완주하느냐의 싸움이기때문에 누구는 두려움에 시작을 못하고 있거나 누구는 초장에 전력 질주하다가 낙오됩니다그런 점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기숙반이기에 추천 드립니다.


10. 가족 및 고마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믿음을 주신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수험 생활 중 좋은말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