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임
걍 창업으로 일하다가
시원하게 말아쳐먹고
엠생되어버림
지잡거국4년제대학 학점 6점정도 남아서 걍 이거 내년에 졸업은 할수잇음
문과에 창업한다고 학교도 좃같이다녀서 걍 아무것도없음
친척이 일본에 살면서 회계일 같은거 하시던데 나보고 안되면 여기서 일해보라네
일본어는 머 대충은 알고잇어서 2달 공부하고 시험치려고 12월 n2신청은 해둠
근데 많이 불안한건 사실임 사기업 스펙 쌓자니 무리인거같고
내가 막 개씹빡대가리는 아닌거같아서 차라리 공무원을 이제서라도 해볼까싶기도한데
뭐가 나을지 참 한국에 친구도 몇명없는데 얘네도 차피 1년에 실제로 보는건 2~3번이라 인간관계에는 큰 미련이없음
연봉을 비교해봐
뭐 연금까지 잇다하면 공무원이 좀 더 낫긴한데 사실 돈때문에 공무원하는거도 아니고 입에 풀칠할만한거 찾는거라 ㅋㅋ
@글쓴 공갤러(112.162) 일본어 자유롭고 일본문화 좋아하면 나쁠거 없을수도 내 친구도 건동홍 문과인데 일본 호텔에서 일함 일본어 잘하고 일본문화 좋아함 처음에는 힘들어도 지금은 잘 다니는듯 일본에서 일하다가 경력 쌓아서 한국으로 이직할 수도 있고
닥 일본
친척분이 진짜로 끌어줄 능력되면 가는거고 그리고 나는 n1있지만 n1정도로도 일본에서 살기 개 빡세일본도 한국처럼 학벌 학력 직장 경력 정말 무섭게 봄 일본 문화중 하나가 나이 많은데 경력 없으면 사람 취급안함 그래서 나는 공무원 추천해 내년에 꼭 붙어 내후년에는 월300 받는데 일본가지마 - dc App
지잡거국이면 기준이 어디쯤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