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험 운좋게 필기 붙었다.
남들 3년 4년해도 안붙는거 3개월정도만에 필기합해서 ㅈㄴ 만만하게 보고 재도전했다
리스크관리하려고 직장구했고 다니면서 준비다시해서 2년차에 또 필기붙었다.
3년차엔 올인하면 될거같아서 직장그만뒀는데 시간이 많다는 그런 여유? 때문에 오히려 집중 못했던거같다. 필기는 또 붙었다. 예비합격 받았는데 다른사람 포기해야 기회 온다는데 나까진 기회가 안왔다...
근데 진짜 공무원이 되고싶다. 내년에 다시 도전해야할지 고민이다.
필기 합격 경험 있으면 결국 해피앤딩각. 조금만 힘내
자만심이 제일 큰 실패요인이었던것같다. 두번이나 불합격해놓고 왜 자만했나... 왜 끝까지 노력하지 않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