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일반 직장인들이 "지들 돈 주고 산건데 더 진상부리지 니들은 돈받냐?"
맞다 무적의 논리다 상식적으로도 자기돈으로 구매한 진상이 더 어마어마하고 비교불가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고등학교 수준으로 합격하는 전문직에 발을 걸처있는 직업, 즉 법으로만 하는 공무원
대기업 진상들이야 상품권 5천원 1만원 준다던가 그냥 서비스 물품 주면 진상들은 바로 화풀린다
돈으로 직결되기에 돈만 주면 풀리는것 단순하다
근데 이 개잦같은 씨발 같은 공무원은 그딴 서비스 이것도 개씹좆 김엥란이 법 에엥엥엥 해야하는 말단직업이라
업무시간 8시간 풀타임으로 진상소리 듣는다 주구장창 반복이다 "법으로 안된다:""법이 그렇다"
"이 개좆ㅅㅆ쀱라 니가 그러니까 9급 따리지 상식적으로 새악ㄱ을 하라ㅗㄱ""융텅성 없어 대가리 텅빈 개씨ㅃㅅ ㅅㄲ야?"
맞다 ... 그렇ㅎ다 ... ㅈㄴ 인정이다 ... 걍 이만한 쌍욕 셔틀도 없다 민원인들 분노를 풀수가 없다
좋게 말하면 더 호구취급 당하며 지 말이 옳다는 무적의 생각과 무적의 논리를 시전한다
진상 민원 대비책도 없다 일주일 내내 8시간 풀타임으로 진상민원 상대해서 전화 좀 막아달랬더니
오는 민원을 막을수도없다 그 번호만 락을 걸수가없다 개 씹 좆소기업도 할수있는 전화차단을 못해준단다
그래서 개씹 진상의 끝판왕 씨발 공무원 진상 ㅈ도아닌데 왜 ㅂㄷㅂㄷ거림? 하면 사시미로 좆 쭈셔버린다
반드시 명심해라 "공 무 원 민 원 진 상 은 파 워 온 탑 최 고 "
레알인 게 자영업이나 일반 사기업은 매출에 대한 스트레스나 고객응대에 대한 평가 등의 스트레스가 있을 순 있지만 진상년놈들의 요구가 부당한 것일 경우 종국에 가서는 "아 꺼져 너한테 안 팔아, 다신 오지 마" 할 수 있는데
공공은 그게 안 됨 아무리 개 같은 소리, 병신 같은 소리, 부당한 요구여도 그런 개병신도 민원인이라고 응대해 줘야 하고 답변을 꼬박꼬박 해 줘야 함
거기다 세금 얼마 안 낼 것 같은 새끼들도 입버릇처럼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 드립을 쳐 대고 ㅋ 일선 민원대에서 개진상한테 폭행 당하고도 고소는커녕 사과하고 끝내라고 하는 윗선의 지시에 "민원인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로 끝내는 경우도 왕왕 있고
@ㅇㅇ(84.17) 게이야 너도 고생이 많다 수고해라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