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gye.com/newsView/20110318003789‘상하이 스캔들’의 진상… 농락 당한 한국외교33세의 중국 여성 덩신밍이 한국 외교가를 뒤흔들었다. 한국의 기업들은 그에게 고문 역할을 주며 특별대우했다. 그 또한 한·중 유력 인사들과 각별한 관계임을 과시했다.ww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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