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열람실이 자리가 많지가 않은편에다 상석 앉으려고
사람들 자리경쟁이 치열한편.
근데 도서관 아침에 문열기 전에 줄을 서는데도
가방이나 물건으로 자리맡아두는게 원래 규칙이야?
누구는 추위에 떨면서 오픈 기다리고 있는데
누구는 뜨뜻한 차안에서 있다가 막판에 나타나서 자기자리라고 하는게 나는 좀 이해가 안 돼서.
꼬우면 너도 자리맡아두고 차안에 있다오든가 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도서관 자리도 아니고 오픈 대기에서까지 이래야되나 싶어서 좀 현타와서 물어봄
직접 서는것만 된다하고 싸우거 쟁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