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들이 안좋은 것은

사람들은 이제 선택의 폭이 과거와 다르게

글로발하게 넓어져서

조금 기분 나쁘게 하거나 서비스 제품이 신뢰나 이미지를

잃으면 말은 안해도 냉정하게 버림.


경제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 이론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초하수인 것임.


금융이든 교육이든 공공서비스건 여행이건

이제 돈이 얼마를 팽창하든 사람들이 한국물을 선택하지 않음.


한국적 마인드로서는 전문직이던 지방이던 

아무리 재주를 부려도 희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