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전기기능사, 용접기능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방직 일반 행정 9급 공무원 시험을 목표로 기본서를 공부하고 모의고사를 통해 현재 실력을 점검해봤습니다.

(아직 실제 시험 응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국어: 50~70점

영어: 30~70점 (편차 큼)

한국사: 50~70점

행정법: 10~30점

행정학: 0~30점


국어·한국사는 기본 점수는 나오지만,

영어는 안정적이지 않고

행정법·행정학은 장기간 누적 학습이 필요한 초기 단계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합격을 목표로 하려면

최소 1~2년 이상 전업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나이(27살)와 시간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부담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준비를 계속 이어가는 것보다,

이미 보유한 자격증을 활용해 취업을 우선하는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고민 중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