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만든 사람이 신의 주인이다


●신의 주인 사람이다.

신은 우주를 창조했지만

그 신을 만든 것은 사람이다.

결국 사람이 신의 주인이다.


시람은 신을 신격화 하고

의미를 부여혀서 신을 만들고

신을 이용한다.

즉 사람이 신의 주인이다.


●신의 존재 형식은

믿음,의지,따르는 것이고

마음,기억,정신,의식속에 존재한다.


신이 그 자체로 

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신은 스스로 존재할수도 없다.


사람이

신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신이 있다고 믿고,

신을 의지하고 따를때 신은 존재한다.


사람은 신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믿음 뿐이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고, 신을 의지하지 않고,

신을 따르지 않으면

신은 태어나지도 않았고,

신은 존재할수도 없고. 있을수가 없다.


신을 믿지 않으면

신은 바람이나 연기처럼 사라진다.

마음속, 기억속에서 지워지는 것이다.


다시

신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

신은 또다시 나타난다.

신은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한다.

마음,기억,의식,정신 자체에 신이 존재한다


신은 

믿음 그 자체로 존재한다

실제로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신을 믿으면 

신은 우리의 마음속에 존재한다.

상상속 허상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믿음 자체가 신이 된다.


●신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사랑의 생명보다 오래 존재하면 된다.

죽은사람,자연,상상인물,만들어낸허상,

일정한물건,동식물,태양등

단) 살아있는 사람은 절대로 안된다.

사람은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고

환경과 필요에 따라 수시로 바뀐다

그래서 믿을수가 없다.


●남이 만든 신과 종교를 

믿고 따르면 교리에 의해서

그 종교에 종속된다.


기독교 목사는 신도을

세뇌,주문,최면,반복,중독,망상,착각,

환상,환상,환각등으로

좀비, 노예, 순한양으로 만들고

복종,심리지배,협박,공포,두려움이용

갈취,착취,이용한다


남의 종교를 믿고 따르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종교도 사업이고,기업이고,장사다.

특히 기독교는 범죄집단 사기집단이다.


내가 만든 나만의 신을 만들어

믿고 의지하라

그래야 갈취,착취,이용당하지 않는다.


●노예의 것은 주인의 것이다.

노예가 아무리 많은 재산과 돈을 가져도

노예가 가진 모든 것은 주인의 것이다.


신은 노예이고 

사람이 주인이다.


신은 

수단시고 상품일 뿐이다.

시람이 신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무의 주인은 사람이다

나무가 아무리 많은 열매를 열어도

그 열애의 주인의 소유다


원숭이가 재주를 많이 부려

돈을 많이 벌어도 

그 돈은 주인(사람)의 것이다.


회사에서

종업원이 능력이 뛰어나 

돈을 많이 벌어도

그 돈은 사장의 것이다.

종업원은 월급만 주면 된다.


하나님 예수등 신은

상품이고 수단일 뿐이다.


기독교 목사가 

부귀영화를 누리는데 

팔아먹고 이용하는 

상품이고 수단이다.


목사는 주인이고

신은 상품이고

신격화는 포장이고

종교는 기업이고 사업이고 장사다.


남의  종교는 절대로 믿지마라

무조건 갈취,착취,이용당하다

특히 기독교가 가장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