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직의 진입장벽은 사서자격증이 아니라 신인수 강사인듯..

말을 왜케 버벅거리는지 한 강의당 최소 10번은 하는 것 같은데

일타강사가 한명이라 대체재가 없어서 슬프다....


강의력.. 진심 잘 모르겠다 왜 일타일까

사서직 마이너 강사들이 얼마안돼서 

오래된 사람은 혼자라 그냥 일타가 된건가


사서 자체는 너무 좋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는데

강사땜에 힘들다

강의 붙임자료는 또 왜 맨날 뒤늦게 올라오고..

같은 공단기 직원일텐데 뭔가 내부에서도 안챙기는 느낌

본인이 강사고 매번 학생들이 힘들어하면 좀 학원에 말해줘서

이런일 없도록 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본인은 자료줬다고 선긋고


기출도 이제야 나가고 있는데 휴강도 빈번..

물론 아프신건 어쩔수없는데 학생입장도 고려해주셨으면..

미리 공지라도.. 물어봐야 휴강이라 대답하고

답답해 미치겠다


타직렬 강사들은 이렇지 않던데

진심 좀 개선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