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본인이 심사숙고해서 면직을 한 거잖아
그런데 일부 억측꾼들이
공무원 사회가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다
라고 몰아가는데 확인도 안 된 유언비어를 전체로 확대하는 건 좀 심한 거 아니야?
우리나라 공무원 사회 전체를 억측하지 마라
개인의 발언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발언일 뿐이다
우리나라 공무원은 절대로 동료를 시기 질투하지 않고 능력 있으면 박수치고 격려하며 응원하고, 칭찬도 아끼지 않아
동료 공무원을 미워하거나 음해하지 않고 신실과 사랑으로 서로 보살피지.
믿기 힘들면 니들이 토목직 같은 데 지원해서 체감해봐라
공무원은 연금 좋고 워라밸 좋고 동료 의식 뛰어나고 윗사람 눈에 잘 띄면 칭찬도 주고 복지 체계도 탄탄하다
반대로 일부 중소기업 좀 봐라.
명절 상여금 안 주는 곳이 태반이고, 조기 퇴근은 커녕 명절 선물은 신권 천원짜리 10장이나 상품권 3천원 주는 게 현실임
우리나라 공무원은 그런 곳과 차원이 다르다는 거야.
그러니까 충주맨과 우리나라 공무원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지 마라 ㅋㅋ
충주맨의 진로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진심으로 응원하는 한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일부 억측러들이
공무원 사회가 다 시기질투 라며 떠드는 모습 보면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그렇게 한심하게 보이나? ㅋㅋㅋㅋ
싶어서 구경만 해도 빵 터짐 ㅋㅋ
근데 걱정 마 현실은 능력과 덕망에 따라 칭찬 박수 터지는 곳임
지극히 옳은 말씀이시다
ㄴㄴ님도 억측하지마셈 님이 근무하는 곳은 좋은곳 일지도 모름 하지만 충주시장 퇴직하고 나서 홍보맨도 바로 나가는거 보면 억측이 아니라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음ㅇㅇ 그리고 블라인드나 여기에서 말하는것만 봐도 딱 보임 물론 모든 사람을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공무원도 결국에는 ㅈ소보다 나은정도라는걸로 보임
ㄹㅇ
내가 겪은 곳은 아니었어 그래서 의원면직했고
동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