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뭐라고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내 이야기임


다른쪽 직업 가지고 싶어서 계속 노력하고 있었는데 잘 안 됐고


거기에 돈도 다 박아서 아무것도 없이 알바중


몇년전부터 부모님이 계속 지원해줄테니 공무원 시험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참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