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프패 끊고 독서실 처박혀서 국어 비문학이랑 씨름하는 게 시@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오늘 뉴스 보니까 구글에서 작정하고 새로 만든 제미나이 8.2 프로가 수능 전 과목 만점 받았다는데.. 그것도 5분인가 7분 만에 다 풀었다더라;; 진짜 챗지피티보다 훨씬 압도적이고 뛰어나다는데 나는 한 문제 붙잡고 웅얼거리는 꼴이 레전드네.. 공무원 붙어도 나중에 AI가 행정 처리 다 하면 우린 뭐 하냐.. 현타 와서 펜 잡기도 싫고 그냥 다 망한 거 같음;;;
팩트는 AI가 네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는 거임, 기운 차려라.
아... 그러네?
그래도 사무직 중에서는 가장 오래 살아남을게 공무원임.. 헌법에서 짜르지말라고 되어있으니까. 물론 앞으로 채용은 엄청나게 줄어들꺼니까 올해, 운좋으면 내년까지?? 가 마지막 기회라고 봐야됨 3년쯤 뒤부터는 공무원 티오 진짜 반의 반토막 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