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97년생임 멀쩡히 회사 잘다니다가 떄려치우고 이번 11월에 시작한 초시생임


시작한 계기는 우선 


필자는 도공에서 파견 요청한 파견업체에서 파견된 인력이였음 


그래도 나름 2년 좀안되게 지냄 나름 주임달고 나쁘지않은 생활이였음


근데 ㅅㅂ 주무관들 애네 갑질아닌 갑질 + 나보다 더 메타인지 부족 이런거등  보면서 개무시하길래  


하 개 짜증나서 때려치우고 시작하게 됐는데 요즘 들어 괜히 했나 생각이 든다 


특히 날씨 풀리기 시작하니까 현타가 ㅈㄴ오내 아침 08:00~ 23시까지 매일매일 쳐 하니 매일 야근하는 기분임 


이제 늙갱이 다되서 이번꺼 안되면 그냥 떄려치고 바로 일하러 갈거긴 한데 나이 30 묵고 공부를 할려니 


죽을맛이긴해 게다가 이게 나중에 일하면서 지금 배운거 다 쓸데없음 


미안하다 도저히 안잡혀서 징징글 한번 써봤다 꼭 탈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