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9년생 저소득 전형 도전해볼려고하는데, 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국숭세단 전자공학과 4점초반으로 졸업(졸업유예한 상태입니다.)
최대한 취업해볼려고 노력했는데, 학부 기간동안 프로젝트나 대내외활동도 없어서 중소기업 서류도 잘 안됩니다.
기사 자격증도 없고, 1년동안 또 준비해서 취준하면 나이가 문제될 것 같습니다.
기초생활수급은 23년부터 받았고, 계속 유지될 꺼 같습니다.
졸업했으므로 조건부 수급대상자인데, 2년 동안은 유예된다고 알고있습니다.
19년도 수능때 국어 2등급, 영어 3등급 받았습니다.
작년 국어 풀어봤는데, 국가직 = 90 / 지방직 = 90
영어는 국가직 = 80 / 지방직 = 60 나왔습니다.
내년 지방직 생각하고있고, 한능검은 1급 자격증 있습니다.
제가 지원할려고하는 지역은 3년동안 4/4/3 명 모집했고 70/61/58점이 합격점수입니다.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일단 올해 티오보고 ㄹㅇ 작년 인원수보다 많으면 ㄹㅇ 100일 동안해서 붙음 국어랑 영어만 해보셈 그 정도 수준이면 국어 100 영어 80정도는 나올꺼임 나머지는 순수 암기라 엉덩이만 잘 착석하면 면접까지 쌉가능
베이스가 있으셔서 지방보단 국직이나 교행쪽으로 가시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