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너무 심하고
사람 죽던 말던 몰아부칩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이건 제 경험담입니다

죽을 뻔했는데 그깟 책임감따위가 중하겠니
나는 이미 외상 후 스트레스까지 생겼어.
앞으로 경찰차, 소방차, 택시 보면 움츠러들것이고
밖엔 나를 알아볼까봐 마스크 착용없이는 못나갈 것이고
집 안에서도 누군가 지켜보고 엿듣지 않을까 항상 조심해야해.
항상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누구든지 나를 다 안다는 생각이 들어. 이미 세상이 빙빙도는 것 같이 느껴지고 쓰러졌어. 스트레스때문에 배도 너무 아파. 내 세상은 망가졌어
이건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