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활 패턴을 대대적으로 고치고 있다.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공부와 운동과 관련해서도 최소한의 틀을 토대로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같이 산만한 사람은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최소한의 매뉴얼은 준수하면서 중간중간 자유롭게 쉬는 게 나에게 맞다.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d89d63c62f9991ccd6e36e0f511028d9860a8bf41e865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d89d63c62f89f14cd6e24c6b4fa004226ed1c5831d2a4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d89d63c60f39f12cd6ec9cdd0f829db020d057bf0c2bb44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d89d63c60f29914cd6e2a3c59a4aec121f0e1a0d41818d0


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253452ad6a4ed89d63c60f99813cd6ecde46068774dbe2dd1fcc8303d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