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뇌빼고 다니는사람이 절반은 넘을듯. 내가 생각했을 때 인생탈출구 공유해줄테니 진지하게 새겨봐라.


자부심 갖고 전공 살려서 취직하려는 친구들도 물론 많음.


하지만 전자인 사람들은 자기객관화 딱하자. 

내가 인문계다. 혹은 공대인데 취업 어려울 것 같다. 혹은 전공 안살리거나 못살릴것 같다. 우리이게 답은 하나뿐임.


'공무원'. 합격하면 니가 무슨 대학인지 고졸인지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별로 안궁금함. 차라리 어느 동네 사는지 고향이 어디인지가 더 궁금할듯. 패자부활전 같은거지. 

공기업은 차마 준비하라고 말 못하겠다. 준비할거였음 이미 시작했겠지. 


지방직 풍년에 경찰 대량채용중인거 알지?

보호직 교정 순경 해경 군무원 기술직(차량직) 지방 일행직 사복이면 사회복지직 이정도가 있음. 소방도 가능은한데 공채 티오 반토막 가능성있어서 추천은 못하겠다  


자 이정도면 시간 한 2년은 세이빙 시켜줬지? 우리학교에  의욕이없거나 뭔가 졸업해도 취업걱정인 2,3,4학년은 피시방가지말고 도서관에 박혀서 공시준비하자. 졸업보다 중요한게 공시합격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