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가직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은 한국사,영어,국어는 반드시 고득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한국사는 고득점을 받을 실력과 더불어 타임어택이 어느 정도 되어야 나머지 과목들에 시간 안배가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 시점에서 한국사 과목은 보너스 과목이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국어,영어에서 안정적인 고득점을 받아야 행정법,행정학이 기복이 있더라도 리스크 관리가 가능할 것 같았다.
국어 논리에 관해서도 기호 논리만으로는 대비가 안 될수도 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대비해서 7급 피셋 과목을 들여다 보는 건 바보같은 짓인 것 같고, 그냥 난 Ai를 활용하려고 한다.
기존 기호 논리가 중점적으로 된 교재의 논리 문제를 풀다가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Ai한테 해당 문제를 기호 논리,경우의 수,언어 논리로 분석하라고 요청할거다.
그렇게 Ai가 내 요청에 따라 답변을 내놓으면 난 그걸 토대로 기호 논리와는 다른 풀이를 연습하면 되는거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E45Q7nWOxgfmZ9VqAfu-dqbrOreCngu (내가 만든 타이머 프로그램 공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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