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미친놈이고 한심한 새끼입니다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걸 알고 있는데
대리를 기다리면서 차 빼고 그 안에서 자버렸습니다
결국 이번에 면허취소되고 벌금을 낼 거 같습니다..
이젠 두번 다시 술은 쳐다도 보지않을 것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
저는 정말 한심한 새끼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은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음주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죄송합니다
다들 좋지않은 시선으로 바로보시는게 당연하시겠지만
공부하고 있던 계리직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게는 너무 큰 고민이라 알고 계신 분이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문의 해볼 수 있는 곳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순간의 감정을 못이긴건 저입니다
정말 크게 반성하고 있고 어떤 비판피난조롱도 달게 받겠습니다
계리직 질문을 알고 싶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결격사유까진 안되겠지만 공무원 준비한다는 놈이 그런 기본적인 사리판단도 못하는게 자랑이다... 이건 공시 문제가 아니라 니 사회성 자체의 문제임. 니가 사기업 다니고 있는데 이지랄 났으면 널 좋게보겠냐?
현직 공뭔이 자기 집에 방화하고 음주운전도 했는데 안 잘린 거 보면.. 얼마나 관대한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