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미친놈이고 한심한 새끼입니다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걸 알고 있는데

대리를 기다리면서 차 빼고 그 안에서 자버렸습니다

결국 이번에 면허취소되고 벌금을 낼 거 같습니다..

이젠 두번 다시 술은 쳐다도 보지않을 것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

저는 정말 한심한 새끼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은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음주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죄송합니다

다들 좋지않은 시선으로 바로보시는게 당연하시겠지만

공부하고 있던 계리직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게는 너무 큰 고민이라 알고 계신 분이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문의 해볼 수 있는 곳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순간의 감정을 못이긴건 저입니다

정말 크게 반성하고 있고 어떤 비판피난조롱도 달게 받겠습니다

계리직 질문을 알고 싶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