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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에 박상욱이라는 자가 인천공항청 청장으로 옴, 현장경험이 얼마나 없는지 자기입맛에 맞게 출국장에 이상한거 만들고 자기의견에 거스르는 직원들한테는 눈찌검 줌
https://m.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2
2. 이 샊끼의 똘끼가 드러난건 1월 아시아나T2이전이후, 잘 돌아가고 있던 근무체계를 직원들 의견 반영 하나도 없니 지만의 논리로 바꿔버림, 그 결과 직원들 피로도 가중, 심사장 현장 혼란 이라는 대단한 작품을 만듦.
3.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칠생각을 하기는 커녕 매일 현장에외서 감시하는듯이 서있음. 일하는 직원들만 더 불편해짐. 일하고 있는 직원이 지눈에 맘에 안들면 현장에서 “진술서 쓸겁니다”이러고 다음날 총무과에서 해당직직원에게 쓰라고 메일보냈다 함. 또한 지 입맛에 맞는 일한 샊기들 (당연히 총무과는 청장따까리부서니까 성과급 무조건 상위등급 다 먹겠지)한테만 근평 우대하라는 지시로 원래 높은등급 받아야 할 사람들이 다 하위등급으로 내려가서 원래 받아야 할 성과금을 더 적게받음.
4.일 커지자 지난달 인사로 청장이 바뀌고 박상욱 이샊기는 과천본부로 튐. 이런놈이 현재 출입국본부 단장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래가 정말 막막함.
내가 바라는건 이색히가 자기가 싼똥 빨리 인정하고 국정조사받아서 스스로 사임하거나 직원들에 대한 갑질로 감방가는것 이거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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