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아님이라고 계속 떠서 에이설마했는데....
실조정으로 0.6 이였는데 믿기지가 않아
필합하고 면접도 무난하게 봐서 드디어 공부안해도
되구나 하고 몇달 너무너무 행복했거든
하고싶은 취미 마음껏 하면서...

미흡은 웬만한 병1신아니면 안받는다고들 하잖아
내가 미흡받았다고 하면 뭔이상한 소리를 하고왔겠지
하고 내가 낙인찍히는게 난 더 무섭고 힘들어
진짜 면접복기해봐도 뭐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
미흡을 줄거면 면접관들도 적극적으로 질문도 더하고 그러지않나
처음부터 되게 심드렁한 분위기여서
그냥 이분들 보통주고 끝내고 싶은가보다 했거든

진짜 더이상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