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나 해봤냐....
불과 추석때 내모습 생각하니 정말 불쌍하다
미래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모르고 행복해하던 내모습
필탈했을때랑 차원이 다르구나
차라리 필탈했을땐 일년만 더 해보자 이런생각
바로들었는데
지금은 진짜 아무생각이 안드네...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싶다
내가 뭐가그렇게 맘에 안들어서 미흡을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