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나 해봤냐.... 불과 추석때 내모습 생각하니 정말 불쌍하다 미래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모르고 행복해하던 내모습 필탈했을때랑 차원이 다르구나 차라리 필탈했을땐 일년만 더 해보자 이런생각 바로들었는데 지금은 진짜 아무생각이 안드네...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싶다 내가 뭐가그렇게 맘에 안들어서 미흡을준건지
헐
거짓말이라고 해줘
ㅠㅜ 면접관도 검증해서 뽑아야하는거 아님?
면접때 뭐라고 대답했었냐?
저소득임?
일반 일행이야
너무안타깝다.. 좀 쉬어..
미흡탈로 예상하는 거면 성적도 괜찮았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