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양복 입고 다들 주인공이라도 된것처럼 으쓱한 표정이 참 안타깝더라..

처음엔 피방 알바보다 못한 월급...10년 있어봐어 대기업 초봉될까말까한 직업을 갖겠다고 쳐진 궁뎅이에 땀흘려가며 젊음을 쏟아낸 청춘들이 참 안타까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