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고 빻아서 구급 현직인데도 소개팅 안들어오고
번따해도 계속 까이고 미치겠다 진짜

그래서 어쩔수없이 마지노선으로 같이 일하는 여공들한테
들이대고 있는데 여공들 와꾸랑 몸매 상태가..너무...심각..(이하 생략)

나도 여공들한테 들이대긴 싫으나 여자 만날곳도 없고 너무 외롭고 성욕 풀 여자 찾고있어서 아무나라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했다 그래서 여공들한테 들이댄거고 여공들 전부 외모 별로지만 그중에 외모가 제일 아닌 한명이 반응 보이며 넘어오는거 같더라 근데 아마 나한테 넘어와도 난 그냥 존나 따먹고 버렸을거임 여자 외모가 진짜 별로거든
이쁘면 진정한 사랑으로 사귀지 어떻게 먹버를 하겠어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까지 꼭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하면서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진다

이게 다 키작고 빻은 내 탓을 해야지 어쩌겠어.. 내가 키크고 잘생겼다면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고 번따도 잘 따이고 이쁘고 빨통 존나 큰 여친 사겨서 쎅 뒤치기 존나 오지게 해 따먹었을텐데..
갈수록 날이 쌀쌀해지니 옆구리 시리고 외로워서 외모의 중요성 다시 깨닫고 신세한탄 해봤다..후...